
마야 게스트하우스


 
간략 소개
1_half_sm g-hidden성급 호텔
숙소 전 구역에서 무료 Wi-Fi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이 게스트하우스는 해운대역에서 도보로 12분, 아름다운 동백섬에 위치한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차로 9분 거리에 있습니다. 이 숙소는 해변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있습니다. 마야 게스트하우스는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도보로 단 몇 분 거리에 있으며, 부산 아쿠아리움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어 편리한 위치를 자랑합니다.
 


 
이용자 반응
후기 작성일: 2018년 7월 25일Yesol대한민국 10강력 추천• 휴가 여행• 나홀로 여행자• 6베드 여성 전용 도미토리룸 내 침대• 1박 숙박눇정말 만족했어요. 위치도 해운대 바다랑 걸어서 5분거리에 무엇보다 주인분이 너무너무 친절했어요. 숙소도 분위기도 가족처럼 편안하구요. 혼자 갔는데, 정말 재미있게 편하게 잘 있다왔네요.it was really good. it is so warm and welcoming hostel. especially, owner is reallly nice. also location and price are good as well.2018년 7월에 숙박함후기 작성일: 2018년 2월 18일Ji대한민국 9.6“대박대박쿠”• 비즈니스 여행• 나홀로 여행자• 6베드 남성 전용 도미토리룸 내 침대• 10박 숙박• 모바일에서 입력눉물론 해운대를 대부분 여름에 가서 여름엔 전혀 상관 없겠지만 ...혹시나 겨울에 가시는 분들은 욕실이 심하게 추울수도 있으세요. 혹한기하는줄하지만 그냥 장점들에 다 묻히는 추위입니다.눇일단 여행오셔서 친구 사귀고싶으시면 이곳!단체카톡방도 만들어주시고 짱입니다. 저녁마다 파티도 인원만 맞으면 열어주십니다.2018년 2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8년 3월 6일익명오스트레일리아 10강력 추천• 휴가 여행• 나홀로 여행자• 6베드 남성 전용 도미토리룸 내 침대• 1박 숙박• 모바일에서 입력눇즐거운 부산 여행의 시작과 마무리를 하고싶다면,해운대 바닷가와 가까운 게스트하우스를 찾는다면강추 !2018년 3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8년 6월 6일재원대한민국 8.8우수함• 휴가 여행• 나홀로 여행자• 더블룸• 1박 숙박• 모바일에서 입력눉개인카드키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과, 새벽에 게스트의 출입을 통제하시는 직원분이 없어서 자칫 묵고있는 분들이 시끄러울 수 있다는 점이 아쉬워요. 저는 새벽4시에 시끄러워서 깨버렸거든요.눇바다가 바로 앞이라 위치가 좋았습니다. 비수기라 가격도 착했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구요. 조식도 만족했습니다. 샤워시설도 수압빼곤 괜찮았어요.2018년 6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8년 4월 17일Hae독일 9.2“저렴한 가격에 기대이상으로 좋았어요”• 나홀로 여행자• 6베드 여성 전용 도미토리룸 내 침대• 10박 숙박• 모바일에서 입력눉좁아서 그런지 깨끗하지만 화장실냄새가 불편해요. 어떻게 않될까요?눇사장님이 아주 친절하시고, 깨끗하고, 저렴해요. 커피맛도 좋아요2018년 4월에 숙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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