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즈네스트 호스텔 홍대


 
간략 소개
4성급 호텔
레스토랑과 술집이 호스텔 주변에 도보로 몇 분 거리에 많이 위치해 있습니다. 공항 철도 라인으로 김포 공항은 지하철로 20분 거리이며, 인천 공항은 55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무료 주차는 숙소 인근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서울 시내 베스트셀러! 지하철 홍대입구역(2호선, 공항철도, 경의선) 2번 및 3번 출구에서 불과 600m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용자 반응
후기 작성일: 2017년 10월 10일어떤이대한민국 3.5“버즈네스트 평”• 비즈니스 여행• 친구끼리 여행• 8베드 혼성 도미토리룸 내 침대 • 4박 숙박눉화장실이 막혔고 방에 냄새가 많이 나네요눇가격이 좋았네요2017년 9월에 숙박함후기 작성일: 2018년 7월 6일Sung-o대한민국연령대: 25 ~ 34 7.1“👍🏻”• 휴가 여행• 나홀로 여행자• 8베드 혼성 도미토리룸 내 침대 • 1박 숙박• 모바일에서 입력눉씨슬ㄱㅓ ㅂ1ㅊ1된ㄱㅓ 빈텅이엇ㅅ는ㄷㅔ 업스면 빌ㄹㅕㅅㅓ쓰ㅅl길,, 일층ㅇㅔ ㅂH정되눈 경우 주방ㅇㅔㅅㅓ 밤ㅇㅔ 요ㄹ1ㅎr면 냄ㅅl ㄷr 들ㅇㅓ올쑤잇슴,,눇굳 푸라ㅇ1쓰2018년 6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8년 6월 16일Junhyeok대한민국연령대: 18 ~ 24유용함: 1표 8.8“가격 대비 괜찮은 숙소”• 휴가 여행• 나홀로 여행자• 8베드 혼성 도미토리룸 내 침대 • 1박 숙박• 모바일에서 입력눉욕실이 좀 구리다. 1층과 2층을 연결하는 계단에서 허리를 숙여야 한다. 샤워 어메니티가 구비되어 있으면 좋을듯.눇집 같은 편안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고 리셉션 직원도 친절했다. 여러모로 재방문 의사 있다.2018년 6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7년 10월 8일익명대한민국 7.1“하룻밤 묵어가기에는 큰 무리없어 보입니다.”• 휴가 여행• 어린이 동반 가족• 트리플룸 - 공용 욕실• 1박 숙박눉단지 아쉬운점이있다면 선풍기를 틀었는데 철 지난 선풍기라고 생각했는지 청소안된 선풍기에서 먼지까지 날려와 천식있는 딸애가 화들짝 놀라며 기겁을 했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고, 추가 지급된 매트리스는 새로 교체함이 좋을듯합니다.눇홍대입구역에서 얼마되지않는 위치에 있어 숙소 접근성이 좋은장점이 있으며 가격대비 나름 괜찮았습니다. 근처에 산책공원과 식당이 많아 편리했습니다.아침식사는 숙소에서 먹지않아 추가로 비용소요가 있었지만 바로 근처에있는 무도에서 방영된 기사식당에서 흡족하게 먹었습니다.2017년 10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7년 7월 27일pinkpanda1004대한민국유용함: 23표 3.3나쁨• 나홀로 여행자• 8베드 혼성 도미토리룸 내 침대 • 1박 숙박눉평점 때문에 방문했는데, 방 안이 너무 습했습니다. 에어컨 사용도 터키 여직원의 제지로 인해서 자유롭게 사용이 안 되었습니다.무엇보다 영수증을 주지 않고 현금영수증을 안 주는데, 이는 한국에서 불법입니다. 현금영수증 달라고 하는데 안 주는 것 말입니다. 그래서 게스트하우스에 대한 신뢰성이 떨어지는게 사실입니다. 불친절하기 까지 한 데다가 정말 별로입니다.2층의 에어컨은 한국의 경우 바로 불러서 수리해도 되는데, 주말에 수리하겠다고 하고 사용을 못하게 했고, 심지어 장기 투숙 외국인 게스트들도 그랬습니다. 장기 투숙 외국인 게스트들이 무슨 꼰대 비슷하게 굴어서 한국인인 제가 오히려 민망한 지경이었습니다.1층의 문은 사람들이 잘 안 닫고 다니는데다가, 게스트들이 담배를 피우는 공간이 바깥 테라스에 있어서 담배 냄새가 다 들어와서 1층은 담배 냄새로 인한 간접흡연과 그보다 더 안 좋다는 삼차흡연도 하게 되어 호흡기 건강에 치명적입니다.I had visited there because of score 9.2 but the room was so humid. The free use of air-conditioner was prohibited by a Turkish female staff. She is so rude and don't know about Korean culture.(But She knows Korean language somewhat) The Turkish girl was so unfriendly that I have to do emotional labour.First of all, The guesthouse didn't present receipts, including cash receipt. It is illegal in Korea so the credits about the guesthouse was falling to the ground. The staffs in the guesthouse was unkind and there were long staying guests in the guesthouse. They acted like owner and forced me to go out. I am a Korean but I thought they are the owner of Korea. They seemed like gang.The air-conditioner on 2nd floor was broken but they did't pay any attention to it. In Korea, it can be fixed in one day by calling engineers but they didn't do that. I thought they are lazy and cost to use the air-conditioner is high so they didn't want to fix it.The front door of 1st floor(They call it downstairs) was not closed well, and Some smoking guests were gathered on a terrace in the front-yard to smoke and drink some beers. Smokes from the front-yard was coming into the living room on 1st floor(So I recommend non-smokers not to visit this guesthouse) Secondhand smoking is not good for health and even 3rd smoking is as well.담배냄새 때문에 1층에서 2층으로 다른 방으로 옮겨달라는 말에 밤 11시에 다른 게스트하우스로 가라고 하더군요. 정말 여행객의 입장에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고통만 늘어나는 안 좋은 게스트하우스입니다. 그러니까 돈만 밝히는 것이지요.눇딱히 좋았던 점은 없고, 평점에 비해서 별로여서 실망했습니다. 다만, 주방이 있고, 냉장고도 있어요. 그런데 냄새 등으로 인해 사용하고 싶지 않더군요. 전기밥통도 큰 게 있습니다. It was the worst guesthouse so I do not wanna be there any more. However, there was kitchen and the fridge but I do not want to use the utensils, fridge and others because of cleanliness and smell.There was huge electronic rice cooker in the kitchen.( But you feel not to use those)2017년 7월에 숙박함
 
후기 더 보기
댓글
댓글 쓰기